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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

진로나침반

지역선택

미국의 서부(캘리포니아,플로리다 등.)은 기후가 매우 좋고 동부 지역은 역사와 전통이 있으며 북부와 중부는 지방색이 강하고 생활비와 학비등이 대체로 저렴합니다. 대 도시지역으로 갈 경우에는 여러 가지 편의시설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지만 학비나 생활비가 많이 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중부의 조용한 교외나 시골지역으로 갈 경우 생활비가 싸고 대도시에 비해 한국인을 만날 확률이 적어지지만 최근에는 유학생이 증가추세여서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한국 학생들이 없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예산정도

미국은 잘 알려진대로 가장 선호하는 유학국가이지만 반면에 학비나 생활비가 타 유학국가에 비해 많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미국만큼 대학에 따라 학비가 크게 차이가 나는 곳도 없습니다. 그 만큼 학생들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연수 경비는 1년에 2000만원정도를 예산으로 준비해 가는 분들이 많고 대학에 따라 년간 1000만원부터 3천만원 이상이 소요되는 대학도 있습니다. 비용은 주로 남부의 대학들이 저렴한 편이고 뉴욕,LA등의 대도시는 비싼 편입니다. 하지만 대도시에도 학비가 상당히 저렴한 곳도 있습니다.

연수기간

1~2달의 단기연수라면 수시로 입학을 할수 있고 여유있는 커리큘럼과 과외활동 및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는 사립대학쪽이 좋습니다. 3개월 이상이라면 대학부설학교나 사립 캠퍼스 대학를 선택하셔도 무난합니다. 6개월 이상의 장기 연수라면, 레벨이 세분화 되어있는 프로그램 또는 고급 과정의 수업을 듣는 동안 대학 수업 청강을 할 수 있는 대학의 프로그램이 좋을 것입니다.

연수/유학 목적

자신이 어떤 목적으로 가느냐에 따라 대학선택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연수 후에 진학을 목적으로 한다면 진학상담을 잘 해주는 곳이라든가 진학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놓은 대학을 선택해야 할 것이며 단순히 영어회화를 배우기 위한 목적이라면 일반 영어중심의 프로그램이 개설이 되어 있는 대학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 일반 회화과정후에 비즈니스 영어를 개설하는 곳도 있으므로 직장인들 같은 경우에는 비즈니스 영어코스도 추천할 만 합니다.

대학의 지명도나 규모

대학 부속 캠퍼스 내의 사립대학 학생들은 대학의 정규 학생과 똑같이 대학 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설이 좋고 나쁨과 분위기 등도 선택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대학의 규모가 크면 그만큼 편의시설이나 대학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지만 사실 학생수가 많다보면 개개인의 유학생들에게 사설 대학들에 비해 서비스가 불만족스러운 경우가 있기 마련입니다. 반면 소규모 대학이나 사립 대학들은 미국 학생들과 어울릴 기회도 많고 친근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또한 유학생 개개인에 대한 배려가 유명대학보다 상대적으로 만족할 만큼 여러모로 배려를 해줍니다. 대학의 명성과 영어코스와는 별개이므로 대학이름을 보고 영어코스를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숙소의 형태

유학을 떠나기 전까지 학생들이 가장 불안해 하는 것은 어떤 곳에서 살게될까?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 하는 것이다. 이 문제는 대학를 선택할 때에도 간과해서는 안될 포인트이다. 일반적으로 독립된 기숙사를 갖고있지 않은 사립 어학학교나 일부 대학 부속에서는 홈스테이가 원칙이다. 이들 대학에 장기로 체류할 사람은 어느정도 생활이 익숙해진 다음 아파트나 주택으로 대부분 이주 한다. 한편, 지방에 있는 대학이나 소규모 대학에서는 대부분 기숙사를 소개해 준다. 도심에 있는 큰 대학에은 주거 환경이 열악하며 기숙사 수가 적은데다가 정규 유학생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어학 유학생들은 들어가기가 힘들다. 뿐만아니라 숙소를 각자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기숙사에 들어갈 수 있는 대학도 각자 알아서 절차를 밟아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하자. 홈스테이가 좋을지, 기숙사가 좋을지는 자신의 취향이나 성격에 맞는 숙소를 선택한다. 아무튼 처음 유학하는 사람은 반드시 어떠한 형태로든 숙소가 보장되는 대학를 선택해야 한다.

주위환경 및 교통

특히 대도시에서 공부를 원한다면 특히 이점에 신경써야 한다. 기본적인 상식적인 안전 수칙만 잘 지킨다면 별 사고는 없겠으나, 모든것은 자신의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이점에도 신경을 써야 항것 같다. 실제로 많은 어학원들이 주변 환경이 좋지 못한곳에 위치해 있다. 1년이상 장기 연수라면 차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으나, 단기 연수일 경우는 차를 구입하는 경우보다는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므로 교통편도 잘 고려 해봐야 한다. 미국은 한국과 같은 좋은 대중교통 시스템이 몇개 대도시를 제외하곤 전무하다.

물가

요즘처럼 고 환율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특히 방값)이 싼곳에서 공부한다면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예를 들면 1학기를 기숙사에서 생활한뒤 친구와 같이 방을 구해 자취를 한다면 중소도시에서 한달에 500달러면 방2칸짜리 아파트를 구할 수 있으나, 대도시에서는 똑같은 조건의 집을 1,000달러 이상(심하면 1,500달러 이상)주고 구해야 한다.

한국학생비율

어학연수는 말그대로 영어를 배우러 가는데 한국사람이 많은곳(심한곳은 40%이상이 한국인) 에서 연수를 한다면 아무래도 자신이 원하는 어학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힘들다고 봐야 한다. 그러기에 학국학생 비율이 비교적 적은곳(북부나, 중부)을 연수지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다. 지금은 IMF 때문에 한국인 비율이 적은곳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다.

학급당 인원 및 구성

학급당 학생수는 학습효과면에서 가장 중요하므로 학급당 인원수가 15명을 넘지 않는곳을 선택한다. 대개 학급당 학생수는 10-15명사이가 일반적이며 더적은 수의 특별반은 학비가 무척 비싼 편이다. 이왕 영어를 현지에서 공부한다면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방과후에 다른 학생들과 대화나 교류를 통해서 언어를 연습하고 문화를 가져야 한다. 동양학생들로만 구성되어 있거나 한국 학생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경우, 수업시간 외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수업시간 중에도 한구어로 대화하게 되므로 외국어 습득에 장애가 된다. 모처럼의 기회를 외국어 습득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특정한 동일 언어 집단이 많지 않은 곳이 좋다.

프로그램 성격

프로그램은 다양한 목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지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학문 목적의 언어과정과 상업언어과정, 일반언어과정, 시험준비과정 등 특정한 성격을 띄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것으로 선택해야 한다.

서비스의 질

  • 숙소소개 여부
  • 공항마중 여부
  • 진학상담 유무
  • 기타 카운슬링
  • 진학상담 충실도
  • 진학을 목적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필수적인 요소다. 사립학원(대학내 사립학원)들이 비교적 진학상담에 충실하다.

대학수업 청강 여부

대학부설학원을 선택시 일정 레벨 이상이면 1-2과목에 한하여 정규 과정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 대학에 따라서는 학점을 인정해 주기도 한다.

Activitis

고등학교 수업참관, 미국인 가정 방문, 박물관등 관광지 여행, 각종 행사 및 파티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본다.

아르바이트 여건

비교적 대규모 대학에서 공부를 하면 대학내에서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많이 있으며, LA나 뉴욕등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공부를 하면 한인관련 가계에서 쉽게 아르바이트(실제는 불법)를 구할 수 있기에 이점도 충분히 고려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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