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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 만화웹툰과, ‘2026 대전 인쇄거리 굿즈마켓’ 성황리에 마무리 지역 상생 ‘MDMD’ 프로젝트 결실 새로운글 첨부파일

카테고리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10.20 | 조회수 : 32

우송정보대 만화웹툰과, ‘2026 대전 인쇄거리 굿즈마켓’ 성황리에 마무리 지역 상생 ‘MDMD’ 프로젝트 결실

우송정보대학(총장 이달영) 만화웹툰과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대전 인쇄거리 굿즈마켓’에서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 동구 인쇄특화거리 일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 협업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인쇄 소공인과 청년 크리에이터 간 상생 및 로컬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우송정보대학교 만화웹툰과는 양일 전체 부스 중 최다 체험객을 유치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만화웹툰과 정성우 교수와 재학생 14명이 운영한 부스는 창작 체험과 로컬 굿즈 판매를 결합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의 선화 도안을 활용한 손그림 채색 및 와콤(Wacom) 타블렛과 신티크를 통한 1:1 디지털 드로잉 코칭을 통해 즉석에서 시민들만의 오리지널 캔뱃지를 제작해 주는 체험 부스와 지역 인쇄 소공인들과 협력 제작한 학생 창작 굿즈 판매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이틀간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렸다. 특히 둘째 날 우천 상황 속에서도 선제적인 전자기기 안전 관리와 탄력적인 운영으로 높은 만족도와 실질적 매출 성과를 함께 달성하며 25년 신설된 우송정보대 만화웹툰과를 시민에게 알렸다.

 

이번 성과의 밑바탕에는 학과가 설립 초부터 뚝심있게 추진해 온 상생 슬로건인 ‘MDMD (Made in 동구, Made by 대전)’ 프로젝트가 자리 잡고 있다. 디지털 웹툰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며 만화책 시장이 위축되고 지역 주력 산업인 인쇄업의 쇠퇴에 학과는 지역 상생이 대학의 존재 의의임을 인지하며 모든 교육과 프로젝트에 출판을 접목하고 학과의 필수 인쇄물 전량을 오직 동구 인쇄거리에서 제작하는 원칙을 고수해 왔다.

 

이를 위해 행정에만 일임하지 않고 교수진과 학생들이 직접 인쇄 골목을 발로 뛰며 다수의 신규 소공인 거래처를 발굴하며 제작 단가 절감과 퀄리티 고도화를 이뤄내는 한편, 학생들에게는 인쇄 현장과 소통하는 살아있는 실무를 가르쳤다. 이번 마켓 역시 그동안 구축해 온 소공인 파트너들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치러졌으며, 지역사회가 베풀어준 관심에 보답하고자 부담 없는 체험비로 부스를 운영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정성우 교수는 “학과 설립 때부터 이어온 MDMD 프로젝트와 소공인 대표님들과 쌓아온 끈끈한 유대감이 현장에서 최고의 시너지를 냈다”라며 “지역 소공인들이 주도한 뜻깊은 축제에서 대학과 로컬 산업이 함께 연대하는 진정한 상생의 가치를 학생들과 가슴 깊이 확인했다. 앞으로도 지역 인쇄산업 부흥에 앞장서며 디지털 뿐 아니라 출판과 굿즈 어느 쪽에도 강한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금강일보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7782

뉴스밴드 : http://www.newsband.kr/news/articleView.html?idxno=574853

뉴스펀 : https://www.newsfun.kr/news/articleView.html?idxno=222183

대전투데이 : https://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52348

디트뉴스 24 : https://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816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