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송정보대학(총장 이달영)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글로벌실용예술학부, 실용댄스전공 학생들의 전공 체험을 일본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우송정보대학 글로벌실용예술학부 실용댄스전공 학생 5명은 일본 오사카 소재 유명 댄스 스튜디오 세 군데에서 레슨을 받고, 일본 유수의 스트릿 댄스 대회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해외연수 활동을 펼쳤다. 아시아의 스트릿 댄스 선진국 일본, 그 중에서도 스트릿 댄스의 성지라 불리는 도시가 바로 오사카이다. 오사카는 예전부터 세계적인 국제대회에서 우승자, 입상자를 많이 배출해왔으며, 우수 댄스 학원, 스튜디오, 시내 곳곳에 있는 전용 공연장 등 스트릿 댄스의 모든 것이 갖춰져 있는 댄스의 메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 오사카에서 국제적인 댄스대회 출전, 우수 학원에서 정상급 댄서들에 의한 레슨,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외국 댄서들과의 교류, 자신의 댄스 포트폴리오 영상 촬영 등 5일 동안 바쁜 일정을 보냈다.
학생들은 매일 저녁 10시반까지 일본 정상급 학원인 A-SH Studio, Alleyoop Studio, Studio AX에서 유명 강사들의 수업을 직접 받았다. 특히 최근 세계 최고의 댄스대회에서 두 번 우승한 미국인 댄서 ‘Joshua’, 전세계 20여 국가에서 공연을 펼쳐온 유명 댄스팀 ‘W.C.O’의 맴버인 ‘HANAI’를 비롯한 정상급 댄서 9명의 수준높은 수업을 충분히 소화해냈다. 또한 학생들은 매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댄스대회 ‘Summer Dance Forever’의 아시아 예선인 ‘Forever Japan 2026-Forever Asia-’에도 참가했다. 이틀 동안 개최된 이 대회에서 각 장르별로 출전한 학생들은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멋진 춤을 보여 주었다. 5명 학생 모두가 1학년이며 워낙 수준 높은 대회이기에 본선 진출은 못했으나 앞으로 그들의 댄스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고운 대표 학생은 “제가 예전부터 동경했던 댄서분들의 지도를 직접 받고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댄서로서의 마음가짐, 영감까지 얻을 수 있었고, 일본에서 실제로 배틀에 참가하면서 다른 댄서들에게 많은 자극을 받으면서 서로 교류도 할 수 있어 자신의 댄스 세계가 훨씬 확대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이번 연수가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글로벌실용예술 학부장 김혜지 교수는 “해외연수 전공체험 학습을 발판으로 재학생들이 본인들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에게 호응을 받으며 자신감을 얻는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생각되며, 댄스 전공 분야에서 본인만의 색채가 뛰어난 댄서, 전문적 안무가, 트레이너로 이어지길 바라고 있고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라고 전했다.
우송정보대학 글로벌실용예술학부는 실용음악, 실용댄스, K-ART 전공으로 운영하며, 각 전공마다 일본을 비롯한 미국 등 글로벌 전공 및 문화 체험 활동을 하며 개인 실기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금강일보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7563
뉴스1 :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322871
뉴스밴드 : http://www.newsband.kr/news/articleView.html?idxno=574636
데일리한국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5663
뉴스펀 : https://www.newsfun.kr/news/articleView.html?idxno=222068
대전투데이 : https://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52173
충청신문 : https://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877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