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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 대전시 RISE사업기반 외국인 근로자 산업현장 맞춤형 한국어교육 본격 추진 첨부파일

카테고리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7.22 | 조회수 : 40

우송정보대학, 대전시 RISE사업기반 외국인 근로자 산업현장 맞춤형 한국어교육 본격 추진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은 대전광역시 RISE사업의 '외국인 교육·정주도시 구축' 단위과제의 일환으로, 대전·충청권 외국인 근로자를 다수 고용하고 있는 ㈜승정과 협력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현장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산업안전 강화를 위한 집중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9일부터 매주 일요일 4시간씩 총 4주간 진행되며, 우송정보대학 한국어교육센터 전문 강사진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직무 한국어와 안전 관련 의사소통 표현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특히 ㈜승정이 외국인 근로자의 현장 적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교육 수요를 직접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송정보대학이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우송정보대학은 산업체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산업체 수요 기반(Industry Needs-based)'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외국인 채용 기업의 언어소통, 직무 적응 및 산업안전 교육 등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함으로써 기업에는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지역사회 정착과 경력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형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위해 외국인 취업 맞춤형 전문학사 학위과정(스마트자동차기계학부, 스마트팩토리과, 조리제빵과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기업인 ㈜승정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현재 학위과정에 재학하며 일과 학습을 우수하게 병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직무교육부터 학위 취득, 취업 및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우송정보대학 이인환 글로벌협력센터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지역 산업 발전의 중요한 인적자원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외국인 학생이 우수한 산업인재로 성장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금강일보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0442

뉴스1 :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233812

뉴스밴드 : http://www.newsband.kr/news/articleView.html?idxno=565191

데일리한국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7575

뉴스펀 : https://www.newsfun.kr/news/articleView.html?idxno=215081

대전투데이 : https://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42330

디트뉴스 24 : https://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813434

글로컬타임스 : https://www.gl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