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은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약 6개월간 K-뷰티학부 메이크업전공 재학생 2명을 영국 버튼 앤 사우스 더비쉐어 대학(Burton and South Derbyshire College)으로 파견해 해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세계 120여 개국에서 공신력을 인정받는 영국 국가기술자격 인증기관 City & Guilds의 국제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교육을 받게 되며, K-뷰티학부 메이크업전공 학생 2명은 ‘Level 2 in Beautyteraphy LEVEL2’ 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해당 자격은 글로벌 뷰티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전문 자격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영국 직업교육기관 City & Guilds의 지도자 과정을 이수한 뷰티디자인학부 정지영 학부장과 K-뷰티학부 메이크업전공 정소정 교수가 직접 교육 과정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있으며 단순한 해외 연수가 아닌, 세계 120여 개국에서 인정받는 영국 국가자격증 취득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형 해외 교육 과정으로, 글로벌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10년간 축적된 국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4년부터는 4주간의 단기 해외 파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교육 모델의 다각화를 이뤄왔다.
손동현 우송정보대학 총장은 “우송정보대학은 실무 중심 직업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해왔으며 앞으로도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명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소정 K-뷰티학부 메이크업전공 교수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직업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뷰티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현장성과 전문성을 강화한 해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K-뷰티 인재 양성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송정보대학은 2013년부터 영국 본머스 앤 풀 컬리지(Bournemouth & Poole College)와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해왔으며, 이후 버튼앤 사우스 더비쉐어 대학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매년 우수 학생들을 영국으로 파견해오고 있다. 지난 10년간 총 61명의 학생이 City & Guilds 자격증을 취득하며 글로벌 뷰티 인재로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글로벌 뷰티디자인 코스는 뷰티디자인학부 및 K-마이스터스쿨 K-뷰티전공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학년 과정 동안 교내에서 집중적인 영어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2학년 1학기에 영국 현지 교육을 통해 국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